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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인물자랑합니다> 지역민·국가유공자 돕는 최고의 요양병원 육성 꿈 이루길푸른요양병원작성일 22-05-10 11:19


 

■ 자랑합니다 - 박장식 창아의료재단 이사장

박장식 창아의료재단 이사장은 지난 2018년 20년간 근무했던 경찰생활을 사직하고 요양병원을 경영하는 책임자로 제2의 인생을 걷기 시작했다. 경찰대를 졸업하고 경찰청 정보국, 국제형사계 인터폴 미주담당, 외교부 필리핀대사관 영사, 행정안전부 치안정책관 등을 두루 거쳤으며, 동기생 중 경찰의 꽃이라 불리는 총경 승진을 제일 먼저 한 데 이어 전국 최연소 경찰서장으로 취임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하지만 경영인으로서 창아의료재단을 지역 최고의 재단으로 확고히 발전시키기 위해 과감히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20년간 경찰로 생활하면서 다양한 보람과 뜻한바 더 넓은 사회로 진출하기 위해 연세대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 6월 마산동부경찰서장을 마친 후, 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의 인생이 부모의 뜻을 받들고 더 폭넓게 사회활동을 할 수 있으며, 그가 더욱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삶이라는 게 결심하게 된 이유다. 설립자인 부친 박종길 명예회장은 세계자유와 평화수호를 위해 월남전에 해병 장교 전투소대장 및 군사정보부대(MIG) 장교로서 참전 전우들과 생사의 고비를 넘겼으며, 소총소대장 근무 중 1967년 3월 6일 을지무공훈장과 MIG 장교로 근무 중 1971년 1월 29일 인헌무공훈장을 수상했다. 이뿐만 아니라 진해통제부에 세워진 동상 고 지덕칠 중사(태극무공훈장수상)의 소대장으로서 월남강구작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제10·11대 회장을 지내 대한민국무공수훈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6월 국민훈장목련장을 수훈했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6·25전쟁과 월남전 및 국내외 대간첩작전과 해외에서 전투로서 국위를 선양해 무공훈장을 받은 자와 보훈훈장을 받은 자 및 유족을 포함한 12만여 명의 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229개 지회로 구성된 보훈처 산하 국가유공자 단체다.

설립자는 전역 후 옛 전우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공헌, 봉사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위탁운영 요양병원을 운영 목적으로 회사의 재산과 개인 소유의 토지를 기부해 재단을 2008년 3월 31일 설립했다.

박 이사장은 병원 설립 14년째인 올해 요양병원 시장 규모는 커진 반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쟁적인 요양병원 신축과 증축으로 격변기를 맞고 있어 위기를 극복하고 부모의 고령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8년 6월 부친의 뒤를 이어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박 이사장은 “가장 앞서가는 요양병원으로 만드는 게 제 목표”라면서 “규모뿐만 아니라 치료와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전국 최고가 되도록 병원을 이끌고 싶다”고 했다. 무엇보다 고품질의 치료 서비스를 더욱 많은 지역민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의욕도 가지고 있다. 재단 설립 시 250병상에서 현재 350병상을 더해 600여 병상 규모다.

그는 단기적으로 병원의 시설이나 치료기기 등 하드웨어뿐 아니라 서비스와 조직 운영, 환자·지역과의 소통 등 소프트웨어 부분까지 강화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재단 내 재무구조와 조직의 안정화를 꾀하고 지역민들과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중기적으로는 빈 부지를 활용해 병원을 확장하고 300병상을 늘리는 등 규모를 키우는 게 목표다. 이후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 주간보호센터(노인케어센터)나 방문 의료 간호서비스 등 지역 연계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창아의료재단은 6·25참전용사 초청행사, 지역 내 보훈단체 위문,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하는 등 연중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해 오고 있다. 박 이사장은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는 요양병원을 지키고 키우는 조력자로서 지역에 봉사, 기여하고 싶다고 한다. 그의 꿈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박기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홍보단장 

 

<기사링크: 지역민·국가유공자 돕는 최고의 요양병원 육성 꿈 이루길 - 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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